청소년 나의 꿈 축제 - 윤애진

작성자
한글학교
작성일
2023-06-12 12:13
조회
203

안녕하세요 저는 신성 한글학교 중 3 윤 애진입니다.

  여러분의
꿈은 뭐 예요
?

제 친구들은 작가가 되고 싶거나, 의사 선생님 또는 초등학교 선생님이 되고 싶은데 저는
무엇이 되고 싶을까요
고민하고 또
고민을 하는데 저도 잘 모르겠더라고요
.

처음에 건축가가 되고 싶었지만 시간이 지나니까 그 꿈은 사라져버렸어요.

  사실 어릴
때부터 저는
노래 부르는 것과
춤추는 것을 좋아했습니다
. 래서 그것을 통해 제 꿈을 갖게
되었습니다
. 5살때 학교 행사에 선생님이 저를 뽑아 주셨습니다. 저는
선생님 옆에서 노래를 불렀습니다
. 재목은 10000razones이었습니다. 저는 노래를 불렀고 제 친구들은
뒤에서 춤을 추었습니다
. 많이 떨렸지만 저희 가족이 많이 칭찬해 주셨습니다.

  "wow 애진아 진짜 했어노래 아주 불렀어!" 라고 해 주셨습니다.

그리고 작년 10월쯤 학교 장기자랑에 나가게 되었습니다상품도 있어 참가했습니다.  그 제목은 Ailee "heaven" 이었습니다. 정말 떨렸는데 재미있었고 좋았습니다. 많은 참가자들 중에서 4등을 했고
결과에 아주 만족스러웠고 즐거웠습니다
. 제 친구들도 저에게 너무 잘했다고 칭찬을 해주었고 가족도
저를 아주 많이 칭찬해 주셨습니다
. 마지막으로 이번
년도 우리 교회 여름수련회에서 저는
보너스를 많이 받을려고 춤을 췄습니다."stray kids Case 143"이었습니다. 니들, 오빠들, 선생님들 모두, "너 춤 잘 춘다" 라고 해주었습니다. 저는 칭찬을 듣는 것이 정말 좋았습니다.

 이제 제 꿈이 무엇인지 찾은 것 같습니다.  가수가 되고 싶습니다.

   지금의 제 롤모델은 아이돌 에이티즈의 정우영입니다. 그런데 여러분 왜 제 롤모델은 이 가수일까요?
저는 사실 이
가수의 다큐멘터리를 보고 저와 많이 닮은 부분이 있어 동감하게 되었습니다. 그의 가수가 되는 과정이 제가 느끼는
상황과 많이 닮았기 때문에 더욱 좋았고 이해가 되었습니다
.

   저는
노래 와 춤추는 거와 작사 작곡도 배워야 되지만 조금씩
  배워가면서 가수가 되고 싶습니다.

  아직 많이 부족하고 많이 배워야 되지만 제 노래를 듣는 사람들이
기쁨과 행복 그리고 위로를 받을 수 있는 가수가 되고 싶습니다
.


























여러분, 제 꿈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많은 응원, 관심, 사랑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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