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년 나의 꿈 축제 - 윤애진
안녕하세요 저는 신성 한글학교 중 3 윤 애진입니다.
여러분의
꿈은 뭐 예요?
제 친구들은 작가가 되고 싶거나, 의사 선생님 또는 초등학교 선생님이 되고 싶은데 저는
무엇이 되고 싶을까요? 고민하고 또
고민을 하는데 저도 잘 모르겠더라고요.
처음에 건축가가 되고 싶었지만 시간이 지나니까 그 꿈은 사라져버렸어요.
사실 어릴
때부터 저는 노래 부르는 것과
춤추는 것을 좋아했습니다. 그래서 그것을 통해 제 꿈을 갖게
되었습니다. 5살때 학교 행사에 선생님이 저를 뽑아 주셨습니다. 저는
선생님 옆에서 노래를 불렀습니다. 재목은 10000razones이었습니다. 저는 노래를 불렀고 제 친구들은
뒤에서 춤을 추었습니다. 많이 떨렸지만 저희 가족이 많이 칭찬해 주셨습니다.
"wow 애진아 진짜 잘 했어! 노래 아주 잘 불렀어!" 라고 해 주셨습니다.
그리고 작년 10월쯤 학교 장기자랑에 나가게 되었습니다. 상품도 있어 참가했습니다. 그 제목은 Ailee에 "heaven" 이었습니다. 정말 떨렸는데 재미있었고 좋았습니다. 많은 참가자들 중에서 4등을 했고 제
결과에 아주 만족스러웠고 즐거웠습니다. 제 친구들도 저에게 너무 잘했다고 칭찬을 해주었고 가족도
저를 아주 많이 칭찬해 주셨습니다. 마지막으로 이번
년도 우리 교회 여름수련회에서 저는 보너스를 많이 받을려고 춤을 췄습니다."stray kids의 Case 143"이었습니다. 언니들, 오빠들, 선생님들 모두, "너 춤 참 잘 춘다" 라고 해주었습니다. 저는 칭찬을 듣는 것이 정말 좋았습니다.
이제 제 꿈이 무엇인지 찾은 것 같습니다. 가수가 되고 싶습니다.
지금의 제 롤모델은 아이돌 에이티즈의 정우영입니다. 그런데 여러분 왜 제 롤모델은 이 가수일까요?
저는 사실 이 가수의 다큐멘터리를 보고 저와 많이 닮은 부분이 있어 동감하게 되었습니다. 그의 가수가 되는 과정이 제가 느끼는
상황과 많이 닮았기 때문에 더욱 좋았고 이해가 되었습니다.
저는
노래 와 춤추는 거와 작사 작곡도 배워야 되지만 조금씩 배워가면서 가수가 되고 싶습니다.
아직 많이 부족하고 많이 배워야 되지만 제 노래를 듣는 사람들이
기쁨과 행복 그리고 위로를 받을 수 있는 가수가 되고 싶습니다.
여러분, 제 꿈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많은 응원, 관심, 사랑 부탁드립니다.
